책 소개
오카자키 교코는 만화가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영향력은 만화라는 장르의 용적을 가볍게 초과한다. 오카자키 교코가 남긴 유일한 이야기집, 즉 순수한 문장으로 구성된 이야기·에세이·시·동화 모음을 『우리는 모두 잊어버리네』라는 제목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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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우리는 모두 잊어버리네 끝나지 않아 1분 어느 날 밤 …… 뱀 짤가닥짤가닥 광인 신발을 훔치다 ……뭐, 그런 거지 나란 사람은…… 청공 어느 날의 노트 숲속 남매 외로운 왕 왕비들 빨간 모자 어느 부부 기타 숲속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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