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삼 외 (지은이)
돌베개·2002-10-0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조선 후기 예술사와 지성사의 중심에 서 있던 추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하여 정치, 경제, 사상, 예술의 다각적인 측면에서 그를 면밀하게 분석한 최완수 선생과 한국민족미술연구소 간송미술관 연구진들의 연구 작업의 결실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