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 료지 (지은이), 김숙 (옮긴이)
퍼머넌트북스·2026-01-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익숙한 하루가 지루하게 느껴질 때, 세상은 날마다 축하할 일로 가득하다고 말한다. ‘나’는 애마 아침놀과 함께 여행을 떠나며, 혼자 마을에 가는 일과 매일 반복되는 풍경 속에서 기쁨과 행복을 발견한다. 삶 그 자체가 충분히 특별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