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익숙한 서울을 ‘한양’과 ‘경성’이라는 조선의 두 도시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전작 《당일치기 조선여행》의 ‘전국 편’이 출간되었다. 수원·안동·전주·광주·제주 등 전국으로 시야를 넓혀 궁궐과 유적, 골목과 길 위에 남은 조선의 흔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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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서울을 ‘한양’과 ‘경성’이라는 조선의 두 도시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전작 《당일치기 조선여행》의 ‘전국 편’이 출간되었다. 수원·안동·전주·광주·제주 등 전국으로 시야를 넓혀 궁궐과 유적, 골목과 길 위에 남은 조선의 흔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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