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강원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표현 시동인’들의 근작 시를 실은 서른두 번째 작품집이다. 표현 시동인은, 1970년 춘천에 터전을 둔 시인들이 주축이 되어 첫 작품집을 낸 후, 45년 째 새로운 동인의 참여가 계속 이어져 지금까지 활발하게 시 작업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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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_ 004 제1부 강원도 테마 시 _ 음식 김남극 서거리젓이 오셨다 _ 011 김서현 감자꽃 필 무렵 _ 012 김순실 쑥개떡 _ 014 김창균 도루묵구이 _ 016 이화주 올챙이묵 _ 017 정주연 삼순이 엄마 _ 019 최수진 유월의 감자밭 _ 020 한기옥 올챙이국수 _ 021 허 림 메물능쟁이 _ 023 홍재현 분한 감자 _ 025 황미라 감자를 먹는 저녁 _ 027 제2부 동인 조명 / 김서현 에세이 말하지 않으면 가까운 시, 말하면 먼 시 _ 031 신작시 안녕, 자카란다 _ 034|마주하다 _ 036 장미 _ 038|찬비 _ 040|맥주는 역시 뉴욕 호프와 함께 _ 042 김서현 신작시 감상 - 화려하지 않은 행복 _ 김남극 _ 045 대표시 목련이 환해서 맥주 생각이 났다 _ 053|진부역 2월 19일 _ 054 여름비 속에서 사막을 꺼냈다 _ 056|흑백 셀프 사진 _ 058 프랑스 잡지와 포르투갈 신문 _ 060 제3부 내가 뽑은 올해 쓴 나의 시 홍재현 꽃향기를 사랑한 아기 곰 _ 065 황미라 어서 오세요 하루 씨, _ 066 허 림 단풍 _ 068 한기옥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_ 070 최수진 부리 _ 072 정주연 물의 서書 _ 074 이화주 작은 집 지붕이 들썩들썩 _ 076 김창균 매미 울음에 귀를 씻고 _ 078 김서현 내 이름은 서회인입니다 _ 079 김순실 어디에도 없는 빨강 _ 081 김남극 단추 _ 082 제4부 동인 신작시 김남극 _ 085 야생 메밀 | 나무 | 나무는 말한다 김순실 _ 091 그림자 연극 | 암각문 | 밤의 실레마을 김창균 _ 097 가지런한 웃음 | 결별 | 폭우에 떠내려 온 돌을 바라보다 이화주 _ 103 천 원의 힘 | 맨발 걷기 | 활공 정주연 _ 111 바람 부는 날 | 초록 문이 열리면 | 유리병 속의 새에게 최수진 _ 119 카프카 | 매미 울음 | 멸치가 아닌 멸치 떼와 같이 한기옥 _ 127 델리에서 | 내가 쓸 시 몇 줄이… | 엄마 허 림 _ 137 우산 | 농담 | 봄이라서 홍재현 _ 143 쉬는 날 | 개나리 별그늘 | 시계는 황미라 _ 149 뼈를 먹는 새 | 수혈 | 뿌리와 깊이 표현 시동인 _ 15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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