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수, 김민정, 김소라, 김하영, 김현미, 백영경, 송지수, 엄혜진, 유현미, 추지현 (지은이)
창비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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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차이들의 공생과 공존을 모색해온 페미니즘의 기획이 이미 민주주의를 갱신해나가는 과정이었음에도, 페미니즘이 사회변혁을 위한 비판적 지식과 실천으로 다뤄지기는커녕 오히려 사회갈등을 야기하는 이기적인 입장으로 왜곡되는 현실을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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