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훈 (지은이)
효형출판·200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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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그 찬란한 재능으로도 세인의 관심을 받지만, 그들이 짧은 삶을 마감할 때의 아쉬움은 그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승격시킨다. 이런 솔깃한 주제인 '요절'을 화두로 삼아 열두 명 화가들의 삶을 풀어낸다. 시를 전공한 지은이의 글솜씨 덕분에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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