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조 (지은이)
수미랑 · 2026-01-14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발견되지 못한 죽음들의 접수처인 저승의 리턴서비스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처리 죽음들에게 단 하루를 되돌려 주는 ‘치다꺼리’ 황익주는, 이름 대신 코드로 불리는 이들과 함께 이승으로 돌아와 남길 수 있는 최소한을 마주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