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하우절 (지은이), 박영준 (옮긴이)
서삼독·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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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를 넘어서, 어떻게 벌고 쓰고 다룰 것인가에 대한 철학을 다룬다. 《돈의 심리학》과 《불변의 법칙》으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모건 하우절은 이번 책을 완벽한 후속작이라 밝히며, 독립과 자유 없는 부는 또 다른 빈곤이라는 문제의식을 전면에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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