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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거기

거제도, 거기

거제스토리텔링협회 (지은이), 박영선 (지은이), 한상균 (지은이), 심인자 (지은이), 옥형길 (지은이), 원순련 (지은이), 김주근 (지은이), 김철수 (지은이), 옥순룡 (지은이), 김임순 (지은이), 최대윤 (지은이), 황수원 (지은이), 이승철 (지은이), 이승열 (지은이), 옥명숙 (지은이), 이헌 (지은이), 옥치군 (지은이), 남송우 (지은이), 전기풍 (지은이), 이성보 (지은이), 김현길 (지은이), 김순도 (지은이), 박영숙 (지은이), 황윤정 (지은이), 이용근 (지은이)

나무와바다·2025-12-16

  • 225쪽
  • 154×224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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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섬이 좋아 섬사람이 된 사람들이 있다. 점점이 떠 있는 섬을 따라 등대처럼 길 밝히다 그 자신 스스로 길이 된 사람들이다. 한 사람, 한 사람 실핏줄처럼 얽혀 더는 떠날 길이 없다. 이 길이 저 길 같고 저 길이 이 길 같은 섬을 돌고 돌아, 한참을 돌아도 ‘거제도 거기’는 바로 눈앞에 있다.

목차펼치기

목차 1부. 소곤소곤 이야기(8) 섬, 감나무에 대한 단상-박영선 봄나물 미학, '참나물' 첫 만남의 감동-한상균 꿈의 텃밭, 하청초등학교-심인자 옛길을 걷다-옥형길 굴세미골 아우성-원순련 마음 속에 묻어 둔 고향-김주근 연육교 열리다-김철수 옛 고현거리 풍경을 더듬다-옥순룡 2부. 수군수군 이야기(8) 장승포항의 소야곡_김임순 노랫소리 끊기는 섬마을 학교-최대윤 거제수협 위판장에서-황수원 황칠나무를 발견하던 날-이승철 그 새 산천이 4번 바뀌었다-이승열 거제능포봉수대-옥명숙 매화연적, 그 섬에 머물다 돕고-이 헌 천혜의 자연이 빚은 섬, 거제도-옥치군 3부. 소곤소곤 수군수군 이야기(8) 거제이순신학교를 열다-남송우 구국의 성지, 거제옥포만-전기풍 서복 동도와 거제 서복문화 자원 활용-이성보 지명으로 본 방답지 고찰-김현길 거제교육 심벌마크, 제작의 여정-김순도 거제도, 거제도 사람-박영숙 거제도 제1호 성악가, 노래하는 사람-황윤정 외지인이 쓰는 거제도, 거제사람도 모르는 거제도-이용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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