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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박수진 (지은이), 송민경, 신미경, 안지선, 이지연, 정미진, 정상원, 채서린, 황선영

SISO·2026-01-20

  • 251쪽
  • 140×20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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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빵을 고르던 순간의 망설임, 좋아하는 빵이 든 종이봉투를 여는 손끝의 감각, 한입 베어 물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과 같은 사소한 장면들을 아홉 가지 각자의 언어로 풀어낸 이 책은, 빵을 매개로 하지만 결국 삶을 견디고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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