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글), 박경민 (그림)
그린탠저린·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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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에만 보이는 친구 ‘코뿔소’를 통해 상실의 감정을 성장의 기억으로 바꾸는 그림책이다. 어린이집이 사라질 위기 속에서 메말라 가는 코뿔소를 지키려는 아이들의 여정은, 가장 소중한 존재를 보내주며 사랑의 방식을 배워 가는 마음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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