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지은이), 홍지운
텍스티(TXTY)·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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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한 줄에서 시작한 두 편의 이야기다. 매드앤미러 프로젝트는 표절과 죄책감의 공포, 이세계 판타지의 관습을 비트는 코믹 서사를 나란히 배치해 장르와 창작의 경계를 실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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