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곤 (지은이)
건강신문사·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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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타듯 흔들리며 전진하는 돛단배의 이미지로 사랑과 삶을 노래한다. 민병곤 시인의 시 11편을 원문 그대로 사용해 시와 음악의 경계를 확장한 노래 시집이다. 사랑은 붙잡을 수 없지만 노래로 흔적을 남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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