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타인의 말과 행동 앞에서 떠오르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서로 다른 배경의 고전 단편 다섯 편을 한 권으로 엮어, 간결한 플롯과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이해할 수 없는 타인’에서 ‘나 자신’의 내면으로 시선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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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007 캐서린 맨스필드 「미스 브릴」 013 헨리 제임스 「진짜」 027 안톤 체호프 「내기」 093 프란츠 카프카 「단식 예술가」 111 너새니얼 호손 「검은 베일을 쓴 목사」 135 번역자 시선: 그럴 수도 있겠구나 165 엮은이 시선: 타인이라는 심연 169 평론가 시선: 불투명한 진실의 빛 177 질문들 207 다섯 작가의 흥미로운 연결 고리 212 작가 연보 21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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