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떤 이에게는 아지트이고, 다른 이에게는 단골 장소인 곳이 있다. 가장 오래된 이야기부터 바로 오늘의 이야기까지 공공연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8인의 각양각색 사연들은 ‘도서관이 누구의 것인가’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해답을 제시한다.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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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여는 글 첫 번째. 완전히 새로운 세계, 여덟 살 1학년 / 이소현 두 번째. 문을 열자, 마을이 들어왔다 / 이동은 세 번째. 책을 찾아 교실로 간 암사자 / 김주아 네 번째. 배우는 도서관, 가르치는 사서교사 / 강은주 다섯 번째. 선생님,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 / 신미경 여섯 번째. 도서관이 ‘내 방’이 되는 순간 / 이은아 일곱 번째. 20년 넘게 일했지만, 어렵다고 해도 될까요? / 정해진 여덟 번째. 응답하라! 초등 학교도서관 / 정민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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