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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윤동주, 백석, 김소월, 한용운, 홍사용, 권환, 변영로, 윤곤강, 노천명, 장정심, 정지용, 조명희, 크리스티나 G. 로세티, 다이구 료칸, 고바야시 잇사, 가가노 지요니 (지은이), 에곤 실레 (그림)

저녁달·2026-02-01

  • 158쪽
  • 128×186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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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시화집으로,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저녁달의 스테디셀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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