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페르난도 (지은이), 강정선 (옮긴이)
윌마·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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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였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실제 진료 현장을 이끌어 온 정신과 의사 토니 페르난도는 불안과 고통의 근원을 탐구하며, 2,600년 전 마음의 작동 원리를 꿰뚫어 본 부처님의 가르침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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