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호 (글)
철수와영희·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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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알리고 마음을 잇는 그림 문자의 이야기다. 비상구 표시와 장애인 마크, 암펠만 신호등까지 픽토그램의 탄생과 변화를 통해 안전과 존중, 공존의 의미를 청소년 눈높이에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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