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지은이), 박미나 (그림)
단비어린이·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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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를 지키며 사람들에게 복을 주는 ‘터주신’이 마재이 베이커리에 찾아왔다. 터주신은 음식을 맛보고 마음에 들면 위에 ‘새 발자국’을 남기고 간다고 한다. 하지만 그 마음을 얻는 일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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