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행이 끝난 여름방학.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아지사이와 마이. 둘도 없는 친구이자 이제는 연적이 된 두 사람은 조용한 수족관에서 대화를 나눈다. 혼자로선 여태까지의 자신으로선, 결코 불가능했던 결단. 아지사이는 레나코를 불러내, 똑바로 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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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끝난 여름방학.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아지사이와 마이. 둘도 없는 친구이자 이제는 연적이 된 두 사람은 조용한 수족관에서 대화를 나눈다. 혼자로선 여태까지의 자신으로선, 결코 불가능했던 결단. 아지사이는 레나코를 불러내, 똑바로 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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