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군산 서해초등학교 2학년 3반 어린이들이 쓰고 그린 시를 엮은 어린이 시집이다. 아이들은 학교 텃밭과 운동장, 교실과 집,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자기만의 말로 시에 담았다. 아이들의 시는 세상을 설명하려 애쓰기보다는 느낀 그대로를 솔직하게 꺼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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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서해초등학교 2학년 3반 어린이들이 쓰고 그린 시를 엮은 어린이 시집이다. 아이들은 학교 텃밭과 운동장, 교실과 집,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자기만의 말로 시에 담았다. 아이들의 시는 세상을 설명하려 애쓰기보다는 느낀 그대로를 솔직하게 꺼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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