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싫어하는‘ 그녀에게 계속 패배하면서도 알고 싶은 것은 진정한 마음. 평범하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나와, 뭐든 완벽한 우등생 코마키는 소중한 것을 걸고 승부를 벌였다. “기분 좋아진 사람이 진 걸로.“ 소중히 간직했던 키스마저도 승부의 대상이 되었지만, 그런 코마키와의 교류를 편안하다고 느낀 나는 여름 방학 중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코마키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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