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유치원에서 돌아온 바스티엥은 너무 슬퍼 견딜 수가 없다. 아무리 잊어버리려고 해도 어느 새 화가 나고 마음 속에 미움만 가득 차 오른다. 바스티엥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엄마의 화병을 깨뜨리고, 아빠 신문도찢어 놓는다. 바스티엥의 제일 친한 친구 에르베가 자기가 제일 아끼는 토끼 인형을 망가뜨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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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돌아온 바스티엥은 너무 슬퍼 견딜 수가 없다. 아무리 잊어버리려고 해도 어느 새 화가 나고 마음 속에 미움만 가득 차 오른다. 바스티엥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엄마의 화병을 깨뜨리고, 아빠 신문도찢어 놓는다. 바스티엥의 제일 친한 친구 에르베가 자기가 제일 아끼는 토끼 인형을 망가뜨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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