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클레몽 (글), 마들렌느 브륀늘레 (그림), 정미애 (옮긴이)
솔출판사·200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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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을 산책하다가 폴은 엄마, 아빠를 잃어버린 아기다람쥐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온다. 폴은 아기다람쥐의 이름을 '덜덜이'로 짓고 집을 만들어 주고, 맛있는 상추와 도토리, 바나나를 먹이면서 정성스럽게 돌본다. 하지만 덜덜이는 다시 엄마.아빠에게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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