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2호로 지정된 국제보호종 두루미가 올 겨울에도 한국을 찾아왔다. 두 주 동안 무려 1,500킬로미터를 날아온 두루미는 반갑게 인사하며 구독자들과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간다. 농사가 끝난 논에 물을 채워 서식지를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인사를 전하기도 한다. 그런데 여동생 두루미의 한마디에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만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2호로 지정된 국제보호종 두루미가 올 겨울에도 한국을 찾아왔다. 두 주 동안 무려 1,500킬로미터를 날아온 두루미는 반갑게 인사하며 구독자들과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간다. 농사가 끝난 논에 물을 채워 서식지를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인사를 전하기도 한다. 그런데 여동생 두루미의 한마디에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만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