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빈 (지은이), 주명덕 (사진)
열화당·200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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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중심으로 서울 도심의 변화상을 살폈다. 광화문에서 예술의 전당에 이르는 길이 어떤 변화를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 스케치했다. 도시환경은 한 사회가 밟아온 역사적 굴곡의 소산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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