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바다에 가득한 폐어구 같은 쓰레기로부터 바다를 지키려 노력한 십대들의 눈부신 실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특히 생활 쓰레기보다 어업으로 인해 더 빠르게 망가져 가는 바다의 현실에 주목한다. 어업이 해양 생물과 환경에 어떤 위협이 되는지부터 바다를 살리기 위해 십대들이 어떤 선택과 행동을 했는지까지 차분히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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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가득한 폐어구 같은 쓰레기로부터 바다를 지키려 노력한 십대들의 눈부신 실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특히 생활 쓰레기보다 어업으로 인해 더 빠르게 망가져 가는 바다의 현실에 주목한다. 어업이 해양 생물과 환경에 어떤 위협이 되는지부터 바다를 살리기 위해 십대들이 어떤 선택과 행동을 했는지까지 차분히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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