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십자가를 ‘그때 거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 여기’의 현실로 읽어내는 현대 신학의 고전이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성 신학자 세바스천 무어의 대표작으로, 1977년 출간 이후 반세기 가까이 읽혀 왔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책은 십자가를 이해하는 새로운 문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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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그때 거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 여기’의 현실로 읽어내는 현대 신학의 고전이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성 신학자 세바스천 무어의 대표작으로, 1977년 출간 이후 반세기 가까이 읽혀 왔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책은 십자가를 이해하는 새로운 문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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