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피니 (지은이), 이민희 (옮긴이)
밝은세상·2026-03-04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만조가 되면 여덟 시간 고립되는 콘월의 저택 시글라스에서 유언 발표 직후 살인이 시작된다. 한 시간마다 가족이 시체로 발견되고 칠판의 시가 지워지며 비밀이 드러난다. 여덟 시간의 고립 속 범인을 추적하는 밀실 스릴러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