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격변의 시대, 청소년들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생각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타계 30주기를 맞은 요산 김정한 선생의 문학을 통해 청소년들은 “사람답게 살아가라”는 메시지에 공명하며 시대를 탐구한다. AI의 도래로 인간다운 삶의 양식이 흔들리는 시대에 타인의 고통에 귀 기울이고 부조리에 굴복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김정한 문학으로부터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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