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성 파트너의 말기 암 선고 이후 이 년간의 투병과 돌봄, 장례와 사별의 시간을 기록한 에세이다. 법적 가족으로 인정되지 않는 퀴어 커플의 현실을 보여주며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권리를 묻는다. 사별 이후의 삶과 공동체 돌봄, 유언장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실제 경험에서 나온 정보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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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파트너의 말기 암 선고 이후 이 년간의 투병과 돌봄, 장례와 사별의 시간을 기록한 에세이다. 법적 가족으로 인정되지 않는 퀴어 커플의 현실을 보여주며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권리를 묻는다. 사별 이후의 삶과 공동체 돌봄, 유언장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실제 경험에서 나온 정보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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