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채민의 민화 작품에서 감흥을 받아 Cecile LEE 가 시를 지었다. 민화 작품들의 창작이 먼저 있었고 거기에 파생된 시를 지은 것이 이 시집의 특색이다. 그림을 감상한 사람의 시선이 느껴지는 시화집 ≪ 공통분모를 찾아서 ≫는 Cecile LEE의 풋풋한 서정시가 익살스러운 민화를 만나 잘 어우러지는 시화집을 만들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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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이야기를 담다 8 - 조용한 애정 10 - 길다 하였던가, 짧다 하였던가 12 - 그렇게 길에서 14 - 누구나 혼자니까 16 - 또 그리운 엄마 18 - 이웃과 함께 살기 20 - 그래, 그럴거야 22 - 만남은 이별의 시작 24 - 허무한 생명, 허망한 삶 26 - 난 이제 28 - 그때까지 나는 30 - 이따금 돌아올 그 날 32 - 다시 떠날 길을 묻고 있다 34 - 인연의 노래 36 - 그 길에서 꿈꾼다 38 - 공자왈 40 - 색의 노래 42 - 동면에서 깨어나다 44- 고독의 진통들 46 - 하나의 언어 48 - 과거를 돌아보지만 50 - 시간의 틈 사이에서 52 - 길 위에서 만난 시간 54 - 지금, 여기서 56 - 길목에서의 대화 58 - 나는 안다 60 - 꽃은 지고 또 피겠지만 62 - 묶이지 않는다 64 - 도시를 떠나라 66 - 혼자라는 이 고요 68 - 그 너머를 향한 항해 70 - 사이의 순간 72 - 현재라는 꽃잎 하나 74 - 아무 말없이 나를 76 - 소소하지만 78 - 무게 없는 것들의 무게 80 - 세상이 나를 82 - 묵향의 저녁 84 - 침묵의 동행 86 - 늦은 오후의 햇살처럼 88 - 가는 길 90 - 다시 가는 길 92 - 내가 놓치는 시간들 94 - 내가 찾은 시간들 96 - 눈빛 -이채민 98 - 나 -이채민 100 - 분자를 찾아서 102 - 분모를 찾아서 104 - 공통분모를 찾아서 106 - 작가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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