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우 (지은이)
글라이더·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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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꼭지 아마조네스’와 친구 ‘분노의 아가리’가 국어 수행평가를 계기로 직업과 미래를 탐색하는 청소년 진로 성장소설이다. 가족을 ‘어둠의 마녀’, ‘은근 아싸 독재자’ 같은 별명으로 부르는 유머러스한 설정과 현실적인 갈등을 통해 청소년의 시선과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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