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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이랑 (지은이)

이야기장수·2026-03-12

  • 260쪽
  • 133×20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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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글을 죽기 살기로 읽어주세요 “그래그래, 네가 힘들고 죽고 싶을 만도 하지. 엄마는 미쳤고, 아빠는 쌍놈이고, 할매들도 다 정신병자고, 친척들은 사기꾼이니.” 가부장제와 남아선호사상에 물든 대가족 집안에서 태어난 우리 엄마 김경형의 ‘미친년 인생’은 엄마 탓이 아니다. 엄마 탓은 아니지만 엄마가 미친년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 잔혹한 굴레 속에서 나 또한 미친년으로 자라났다. 그나마 나는 내 이야기를 세상에 꺼낼 수 있는 미친년이라 다행이다. -책으로 맞으면서 자라, 책을 쓴다 -언니를 찾아서 _이슬(1983. 11. 3~2021. 12. 10) -다이아몬드가 되어버린 언니 -죽음을 사랑하기를 그만둘까 -지금은 지금의 어리석음으로 -이 몸으로 살아 있는 것이 전부 -이랑이 준이치에게 -준이치가 이랑에게

목차펼치기

차례 작가의 말_ 이 글을 죽기 살기로 읽어주세요 5 몸이 기억하는 장면들 11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21 책으로 맞으면서 자라, 책을 쓴다 51 언니를 찾아서_ 이슬(1983. 11. 3~2021. 12. 10) 71 세 가지 죽음과 세 가지 사랑 85 다이아몬드가 되어버린 언니 99 언니의 장녀병 113 랑이는 일찍 죽을 거야 129 나의 사랑과 죽음 일기 139 모든 삶이 드랙DRAG 149 언니 차예요 157 죽음을 사랑하기를 그만둘까 167 지금은 지금의 어리석음으로 181 너와 나의 하루 193 이 몸으로 살아 있는 것이 전부 199 뚜벅뚜벅, 1도 모르는 신기 속으로 205 이랑이 준이치에게 233 준이치가 이랑에게 239 확실하게 사랑해주어 고마워 243 연대기_ I Have Lived a life 24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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