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마치 (지은이), 토마리 (그림), 송재희 (옮긴이)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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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됐다. 수많은 희생을 낳으면서도 혁명에 결정타를 가한 『등불』은 1년이나 시간을 들여서 쌓아 올린 계획을 최종 단계로 이행한다. 한편, 왕국 최강의 방첩 스파이 『니케』는 침묵을 관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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