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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재판 몰아보기

내란재판 몰아보기

이호준 (지은이), 신현욱 (지은이), 이화진 (지은이)

북콤마·2026-03-24

  • 407쪽
  • 142×210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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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내란재판은 여러 갈래와 굽이가 펼쳐지는 지난한 여정이지만 돌아보면 뚜렷한 궤적이 남아 있다. 사건의 결정적 장면과 증언 등이 모여 ‘12·3 내란’의 전모를 이루는 과정을 그렸을 뿐 아니라, 진술 한마디, 작은 증거에 드러나는 계엄의 밤 개별의 판단과 불안한 내면까지 포착했다.

목차펼치기

책을 펴내며 내란 재판 시작: 체포와 구속, 구속 취소 대통령 파면: 내란우두머리 혐의 1차 공판 계엄군 지휘관들의 증언 “지시가 이상하다, 물러서라”: 내란우두머리 혐의 1차·2차 공판 네 번 걸려 온 ‘대통령님’ 전화, “총 쏴서라도 들어가”: 내란우두머리 혐의 3차·4차 공판 국회에 모인 시민들을 보고 정신 든 특전사 지휘관: 내란우두머리 혐의 5차·6차·7차 공판 내란특검과 재구속: 내란우두머리 혐의 8차·9차·10차 공판 “코드원이라고 들었다”, “두 번, 세 번 걸면 된다”: 내란우두머리 혐의 11차·12차·13차 공판 ‘총 쏘라’던 사람, “뉴스에서 많이 듣던 목소리였다”: 내란우두머리 혐의 14차·15차·16차·17차 공판 “1.8평짜리 방 안에서 ‘서바이브’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 내란우두머리 혐의 18차·19차·20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 1차 공판 “총 한 번만 쏘면 되지 않느냐”, 체포 저지 시나리오?: 내란우두머리 혐의 21차·22차·23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 2차·3차 공판 그는 웃다가 소리쳤다, “김건희가 뭡니까!”: 내란우두머리 혐의 24차·25차·26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 4차·5차 공판 대통령과 폭탄주 그리고 ‘한동훈 총살’: 내란우두머리 혐의 27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 6차·7차 공판 법정에선 “지렁이”에 폭소, 체포 앞두곤 “미사일도 있다”: 내란우두머리 혐의 28차·29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 8차·9차 공판 “부하한테 책임을 전가하는 것 아니냐?”: 내란우두머리 혐의 30차·31차·32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10차·11차·12차 공판, 일반이적 혐의 1차 공판준비기일 “‘계엄은 액션이었다’고 전파하라”: 내란우두머리 혐의 33차·34차·35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 13차 공판 “통닭이라도 한 마리 사주려 하면, 딱딱 자르나” ‘또 다른’ 계엄 선포 이유: 내란우두머리 혐의 36차·37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 14차·15차·결심 공판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또 책임 전가: 내란우두머리 혐의 38차·39차(병합)·40차·41차 공판 “경호처 공무원들을 사실상 사병화했다”: 내란우두머리 혐의 등 결심 공판, 일반이적 혐의 1차 공판,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국무회의 개최는 나의 판단’: 위증 혐의 1차 공판준비기일 1심 무기징역 선고: ‘국헌문란의 목적에 해당한다’ 한덕수 총리 재판: 대통령 꿈꾼 ‘관운의 남자’, CCTV 앞에서 멈췄다 이상민 장관 재판: ‘언론사 단전·단수’에 연루된 최측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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