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익영 (지은이)
재원·199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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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상징·철학·조형론을 이용해 ‘눈 먼 아모르’, ‘삼미신’, ‘참수장면’ 등 서양미술사에서 흔히 만나는 주제의 조형적 구성, 그 구성의 근거, 시대별 영향관계 등을 밝힌다. 먼저 서양미술사에는 내재적으로 내려오는 조형적 전통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뒤 2부와 3부에서 ‘므와사크 수도원’의 팀파눔 조각과 라파엘로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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