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내 최초 번역 출간되는 다이앤 수스의 시집, 《한 손엔 똥을, 한 손엔 소원을: 소네트집》을 김영사에서 선보인다. 시집을 구성하는 128편의 소네트는 형식의 절제와 내용의 폭발이 동시에 작동하는 드문 경이로운 성취를 보여준다. 미국 중서부의 척박한 삶부터 도시 보헤미안의 분투, 예술가이자 여성으로서 살아온 회고까지 그 궤적은 방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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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번역 출간되는 다이앤 수스의 시집, 《한 손엔 똥을, 한 손엔 소원을: 소네트집》을 김영사에서 선보인다. 시집을 구성하는 128편의 소네트는 형식의 절제와 내용의 폭발이 동시에 작동하는 드문 경이로운 성취를 보여준다. 미국 중서부의 척박한 삶부터 도시 보헤미안의 분투, 예술가이자 여성으로서 살아온 회고까지 그 궤적은 방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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