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체호프 (지은이), 박현섭 (옮긴이)
민음사·200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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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러시아 단편문학을 주도한 체호프의 단편 모음집이 나왔다. 19세기는 러시아 문학의 황금시대라 불리며 푸슈킨, 고골 등이 활발하게 활동했던 때. 책에 실린 작품은 1883년에서 1902년 사이에 발표된 것으로, 그 시기는 다르지만 일관된 주제 의식과 창작 기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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