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프레이저 (글), 케이트 힌들리 (그림), 김서정 (옮긴이)
달과로켓·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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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저마다의 특별한 재능을 마음껏 사랑하도록 이끌어 주는, 유쾌하고 운율이 살아 있는 이야기다. 데뷔 작가 루 프레이저와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트 힌들리가 전하는 이 작품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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