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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뇌과학

멈춤의 뇌과학

김아윤 (지은이), 원희욱

이야기를 쓰고 생각을 담다, 쓰담·2026-03-13

  • 230쪽
  • 148×210mm
  • 기술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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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왜 우리는 생각을 멈추려 할수록 더 복잡해질까? 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까? 왜 명상을 오래 해도 ‘나’는 그대로인 것처럼 느껴질까? 이 책은 자아·의식·감정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다시 설명한다. 자아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뇌가 생존을 위해 구성한 예측 모델이다. 감정은 통제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예측 오류를 조정하는 신경 신호다. 명상은 생각을 없애는 기술이 아니라, 자기모델을 재조정하는 훈련이다. 이론과 실습, 성찰 질문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의식 구조를 직접 관찰하고 재구성하는 실험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마음을 다루는 법’이 아니라 ‘마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다루는 책이다.

목차펼치기

Prologue. 뇌를 이해하면 마음이 보인다 1. 내 뇌는 왜 이렇게 흔들릴까? Chapter 1. 당신의 뇌는 지금도 변하고 있다 Chapter 2. 왜 내 집중력은 10초를 넘기지 못할까? Chapter 3. 감정은 왜 나를 이렇게 쉽게 휘둘러 버릴까? 1. 몸으로 알아차리는 연습 Chapter 4. 왜 명상은 ‘생각’이 아니라 ‘몸’에서 시작될까? Chapter 5. 숨 하나가 뇌에게 보내는 강력한 신호는 무엇일까? 1. 생각과 감정 다루기 Chapter 6. 왜 잡념은 멈추려 할수록 더 심해질까? Chapter 7. 감정 폭풍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 Chapter 8. 왜 나는 나에게만 이렇게 엄격할까? 1. 관계·일상·삶 속으로 확장하기 Chapter 9. 왜 나는 남의 감정에 이렇게 쉽게 전염될까? Chapter 10. 왜 대화만 하면 감정이 흔들릴까? Chapter 11. 회복탄력성은 어떻게 뇌에서 만들어질까? Chapter 12. 명상을 어떻게 ‘내 삶의 루틴’으로 만들 수 있을까? Epilogue. 멈춤에서 다시 시작되는 삶 참고문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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