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환 (지은이), 이혜주 (그림)
창비·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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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아동문학가이자 언론인인 유경환 선생의 동시를 모았다. 10행 내외로 이루어진 짧은 시들을 4부로 나누어 실었다. 넉넉하게 인간을 감싸주는 자연에 대한 고마움, 일상의 소소한 부분에서 찾아낸 작은 반짝임, 인간과 함께 살수 있음에 대한 감사 등 맑은 느낌의 동시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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