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막연한 기술적 공포를 확신으로 바꾸어주는 미래 직업 지침서다. 이 책은 AI 전문가를 단순히 컴퓨터 앞에서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력하는 ‘기술자’로 정의하지 않는다. 대신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고 학습시키는 알고리즘을 설계하며, 데이터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고,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의 윤리적 선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미래의 건축가’이자 ‘조율사’로서의 역할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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