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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탕수육 만유기

대한민국 탕수육 만유기

신인철 (지은이)

따비·2026-04-15

  • 471쪽
  • 140×215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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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잘 튀긴 돼지고기에 투명하고 새콤달콤한 소스를 끼얹어 먹던 그 탕수육은 어디로 갔을까? 어쩌다 탕수육은 부먹찍먹 논쟁에서나 주인공이 되는 음식이 되었을까? 어쩌다 탕수육은 새빨갛거나 시커먼 소스를 찍어 먹는 음식이 되었을까? 이 책은 한 탕수육 탐식가가 ‘인생 최고의 순간에 늘 함께했던’, ‘최상의 파티 음식’ 탕수육을 찾는 여정에서 만난 ‘우리 음식’ 중화요리의 맛, 그리고 ‘우리 이웃’ 한국 화교의 삶을 보여준다.

목차펼치기

開胃菜 사부님, 진짜 탕수육이 미친 듯이 먹고 싶어요 012 第一次席 대륙의 부엌에서 시작된 요리, 경성의 화려한 잔치 메뉴로 꽃피우다 第一道菜 최초의 탕수육을 찾아보자 025 第二道菜 역사의 성지,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038 第三道菜 화려한 성공과 소리 소문 없는 퇴장 053 第四道菜 호텔 탕수육이라면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066 第五道菜 청출어람을 기대하며 후계자를 찾다 085 第六道菜 중국의 동쪽, 서울의 서쪽 105 第二次席 부먹으로, 찍먹으로, 배달통에 실려 반도 곳곳으로 퍼져나가다 第七道菜 공화국의 봄이 인천에 찾아오다 129 第八道菜 당나라 때부터 이어진 인연 153 第九道菜 또 한 번의 디아스포라 165 第十道菜 슬픈, 다꾸앙과 춘장 191 第十一道菜 이사 세 번이 대수랴, 칼 세 개를 안 잡고 살려면 214 第十二道菜 누가 부산 와가 회만 잡숩니꺼 232 第十三道菜 바다 건너 제주도에는 ‘그’ 탕수육이 아직 있을까? 253 第三次席 바다 건너에서 찾은, 우리 음식 탕수육의 비밀 第十四道菜 차이나타운이 없는 나라 291 第十五道菜 공자가 사랑한 탕수육 321 第十六道菜 세상 어디에나 중국인이 있다, 탕수육도 그러하다 350 第十七道菜 그들이 만든 탕수육 제국 382 第十八道菜 마지막 퍼즐 파인애플 그리고 남중국 409 甜點 뉴욕의 베이글, 오사카의 기무치 그리고 서울의 탕수육 442 참고문헌 460 도판 출처 47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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