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디지털 기술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철학적으로 분석한 비평서이다. 현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작가인 에릭 사댕의 화제작으로, 출간 직후 프랑스 주요 매체에서 집중 조명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장강명 작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몇 번 머리 위에서 벼락이 치는 것 같았다고 표현할 만큼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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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철학적으로 분석한 비평서이다. 현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작가인 에릭 사댕의 화제작으로, 출간 직후 프랑스 주요 매체에서 집중 조명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장강명 작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몇 번 머리 위에서 벼락이 치는 것 같았다고 표현할 만큼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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