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코 보나미 (지은이), 이영준 (옮긴이), 가브리엘레 바질리코 (사진)
열화당·2003-01-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가브리엘레 바질리코는 주로 사람 하나 없는 건물의 외경을 찍었으며, 그 정지된 순간이 전하는 진실과 대면하게 했다. 말없이 서있는 건물을 보면서, 그 속에 사람이 북적일 때를 상상해 보는 건 색다른 즐거움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