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문학 (지은이)
반달뜨는꽃섬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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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라는 낯선 도시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여성 문인들이 ‘예지’라는 이름 아래 25년 동안 써 내려온 기록이다. 한 시절의 유행이나 개인의 성취가 아니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붙잡아 온 문장과 태도의 집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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