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많은 이가 후기 자본주의의 고밀도 도시를 살아간다. 공간은 데이터로 환원되고, 경험은 이미지로 치환된다. 크기와 용적률, 가격과 기능이 공간을 설명하는 시대. 그러나 『돌, 빛, 숲 그리고 코트다쥐르』는 그 익숙함 바깥으로 조용히 걸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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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8 마티스 박물관 니스의 햇살과 풍경을 머금다 18 마티스 채플 스테인드글라스가 만들어 낸 찬란함 26 샤갈 미술관 강렬한 색감이 균형 잡힌 곳 38 르코르뷔지에 무덤 여기가 바로 모던의 끝 50 카바농 영혼의 대피소 60 E-1027 현대 건축의 아버지가 질투한 그 건물 66 유니테 다비타시옹 아는 만큼 보이는 수직 마을 72 르 토로네 수도원 정신과 물질의 완벽한 조화로움 90 세낭크 수도원 침묵과 색채가 깃든 산골짜기의 성소 110 실바칸 수도원 어머니의 품처럼 아름다운 환대의 수도원 126 로스차일드 빌라 지상에서의 영원한 항해, 로즈핑크빛 열망 144 마그재단 미술관 웃고, 울고, 기도하는 인생사가 빚어낸 예술의 성소 160 샤토 라 코스트 광활한 대지 위를 걷는 고독한 여정 178 뮤셈 방어의 역사와 개방의 가치를 연결하다 192 레독스 항구 전체의 맥락을 살려낸 시도 204 루마 아를 살아 있는 건축적 질서가 만들어 낸 아름다움 216 카레 다르 노먼 포스터와 도서관의 만남 228 멍통 색이 삶이 되는 곳, 국경에서 만난 온기 240 에즈 절벽 위에서 마주하는 기억 250 생폴드방스 성곽 안에 머문 빛, 예술이 일상이 된 마을 258 고르드 바람이 형태를 드러내고, 풍경이 말을 걸다 270 에필로그 282 부록 1 288 부록 2 29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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