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지은이), 김완, 박산호, 이은주, 허태준
양양하다·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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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제도보다 먼저 태도의 얼굴을 하고 우리 앞에 선다. 『사소하지만 뾰족한 순간들』은 “그때 나는 어떤 태도를 선택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장애·인권·돌봄·노동의 장면 속에서 개인의 선택이 사회의 결을 바꾸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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